농촌선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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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1.jpg

 

 

추석 명절이 시작되네요. 

옛 어른들은 환하게 떠오른 크고 밝은 달을 보며 빌었죠.

"덜도 말고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보릿고개의 봄과 여름날 뙤약볕 아래의 고된 노동 속에 피어난 간절한 바램이

올해는 유난히 공감이 됩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장마로 기후위기의 경험도 뼈저리게 느꼈지요.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맑고 푸르고 높은 하늘을 맞으며 구름낀 마음을 거두고 감사를 채웁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오롯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추석 연휴에 

일상에서의 어려웠던 '숨'을 트고 '쉼'을 얻는 시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hunn 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