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선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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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느덧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제 일주일이면 금년의 달력도 달랑 한 장 남게 되네요.

 

누군가 그랬죠?

시간은 자신의 나이만큼 달려간다고....

어릴 적엔 왜 그리 시간이 안가는지 투덜거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정말 제 나이만큼 시간이 지나갑니다.

지나가다 못해 어느때는 펄쩍 뛰는거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날아가는 거 같기도 하네요.

 

비록 발빠른 흐름이지만 그 흐름 속에서도

농촌선교훈련원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이 넘쳐서 참 고마운 시간들입니다

 

올 한해도 마음을 모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리니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2269-4278 (문자도 가능합니다.)

 

겨울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이 겨울도 잘 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