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선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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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년 동안 생명 영성 공동체를 위한 농촌선교에 힘쓴 ‘농촌선교훈련원(차흥도 원장)’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감리교신학대학 내 카페드림에서 농촌선교 활성화와 농촌선교훈련원 발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선교훈련원이 후원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황인근 목사(문수산성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후원의 밤은 훈련원 이사장인 엄상현 목사(수동교회)가 인사말을 한 뒤 훈련원의 24년 자취를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오일영 총무(감리회선교국), 도준순 목사(세광교회, 농어촌선교위원회 위워장), 황민영 대표(전국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상임대표), 박경조 주교(대한성공회 은퇴주교), 한동운 목사(모운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의 흥을 돋구는 문화공연도 있었다. 장인환 목사(군산새힘교회)가 구수한 목소리로 판소리 ‘예수전’을 들려주었고 솔리스트 권재숙 사모(일산샘교회)가 ‘목련화’와 ‘사명’을 노래했으며 안재학 목사(기장 석천교회)가 대금연주를, 감리교농촌선교목회자회가 중창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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